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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도 문창극도 다 패자 되어 인생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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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4-06-24 13:49 조회15,09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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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도 문창극도 다 패자 되어 인생 끝냈다. 

 

문창극, 베이비 애국자, 겨우 거기까지였는가? 이제부터 당신의 얼굴에는 묻은 피의 100배가 더 튈 것이다. 당신을 매도한 인간들이 그들의 주장이 옳았다는 걸 주장하기 위해 또 다른 마녀사냥 할꺼다. 그리고 우린 이제 당신 친구 아니다. 문창극은 애국세력도 국가도 끝까지 지키지 못했다. 국무총리 할 생각 말고 멋을 남기고 국가를 구하라 했더니 국무총리 하고 싶었던 모양이다. 바보!! 국가를 위해 사퇴한다고 해야지 왜 박근혜 위해 사퇴한다 했는가? 빨갱이 대부인 김대중은 왜 존경한다 말했는가? 그런 말 피해가며 말할 재주 없었는가?  

박근혜는 법과 원칙을 짓밟고 음흉한 뒷거래 했다. 대통령 권력을 악용하여 문창극의 팔을 비틀어 자진사퇴 시켰다. 오늘은 낙랑공주 박근혜가 민주주의의 조종을 때린 날이다.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오늘로 끝장 났다. 박근혜는 오늘부터 온갖 빨갱이들로부터 조롱질 당할 것이다. 박근혜는 오늘 부로 인생 더럽게 끝냈다. 정치권력도 끝이다. 보수 우익은 이미 그의 곁을 떠났다. 우리는 국가를 보위할 성골집단을 창출할 것이다.


2014.6.24.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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