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값도 못하는 검사장 정진우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고깃값도 못하는 검사장 정진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5-11-12 11:11 조회2,924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검찰 수뇌들은 왜 그리도 비겁하고 옹졸한가!

 

나는 얼마 전 법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에게는 호연지기가 자랄 수 없다는 진단을 했다. 정진우 서울중앙지검장은 이번 대장동 사건 항소 직전에 외압을 받아 항소를 포기해놓고 사표를 던졌다. 기왕 사표를 던질 바에야 고깃값이라도 했어야 남자다웠다. 고깃값이란 나라를 위한 공헌이다.

 

판검사들, 남들에게는 불법한 상관 명령에 불복종했어야 했다 판결해놓고!

 

김재규의 대통령 시해사건, 법원에서는 김재규의 수행비서 2, 박흥주 육군 대령 및 박선호 해병 대령에 준엄한 잣대를 댔다. “아무리 상관의 명령이라 해도 옳지 못한 것이면 복종하지 말았어야 했다.그래서 법은 19803, 상관 명령에 복종한 그 두 대령에게 총살형을 집행했다.

 

정진우 검사장, 항소장 냈다면 국민 영웅 됐을 것

 

그런데! 정진우는 상부의 지시가 부당하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눈물만 짰을 뿐, 소신껏 이 한몸 국가에 바친다는 애국심도 호연지기도 없었다. 이왕 사표를 던질 바에야 항소장을 냈어야 사나이답고 공무원다웠다. 그랬다면 그는 영웅이 됐을 것이다. 고깃값도 못하고 사표를 내다니! 이런 정도의 졸장부가 검찰의 수뇌부라 하니 앞이 컴캄하다.

 

 

 

2025.11.12. 지만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480건 2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4450 김대중 내란을 전두환 내란으로 뒤집은 과정(4) 지만원 2025-12-24 1371 85
14449 김대중 내란을 전두환 내란으로 뒤집은 과정(3) 지만원 2025-12-24 1244 81
14448 김대중 내란을 전두환 내란으로 뒤집은 과정(2) 지만원 2025-12-24 1414 83
14447 김대중 내란을 전두환 내란으로 뒤집은 과정(1) 지만원 2025-12-24 1598 89
14446 5.17로 망해버린 김일성과 김대중 지만원 2025-12-23 1918 141
14445 호랑이와 사자의 혈투 지만원 2025-12-23 1955 132
14444 양병 지휘관, 용병 지휘관 지만원 2025-12-23 1684 115
14443 광주의 역린, 국민의 역린 지만원 2025-12-22 1863 139
14442 5.18사망자 영정사진 관리자 2019-05-10 2138 108
14441 잃었다 찾은 사진 몇 점 지만원 2025-12-20 3255 144
14440 원심 판결의 요지(광주고법 판결 요지) 지만원 2025-12-18 1728 108
14439 전라도 심성 지만원 2025-12-18 2045 172
14438 5.18과의 전쟁 비용 지만원 2025-12-18 1851 147
14437 광주고등법원 판결서 지만원 2025-12-17 1495 75
14436 무식한 법쟁이들과의 전쟁 지만원 2025-12-14 2366 186
14435 광주고등법원 판결문 중에! 지만원 2025-12-13 2179 162
14434 Ph.D.를 철학박사로 해석한 광주 판사들 지만원 2025-12-13 3493 146
14433 중국에의 합병 시나리오 지만원 2025-12-09 3407 248
14432 내란 주장은 적반하장 지만원 2025-12-08 2903 198
14431 환장한 개 꼬리에 화재 발생 지만원 2025-12-08 2825 200
14430 남한 판 노예제도 코앞에! 지만원 2025-12-07 3087 216
14429 어디에 담으면 후세에 전할까? 지만원 2025-12-05 2961 178
14428 역사 공부 지만원 2025-12-03 3205 176
14427 계엄은 민주당의 내란을 정복하는 정당한 수단 지만원 2025-12-01 3476 204
14426 [내란] 2월 중순의 선고 전망 지만원 2025-11-30 3341 196
14425 전라도 곤조 지만원 2025-11-28 3537 204
14424 국힘당 [사과]에 대하여 지만원 2025-11-28 3486 164
14423 우파단결과 윤석열 지만원 2025-11-27 3627 179
14422 검은 예감! 지만원 2025-11-26 3566 221
14421 장동혁, [국면전환]만이 답 지만원 2025-11-26 3225 165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