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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전한길-윤석열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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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5-11-07 11:42 조회7,6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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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전한길-윤석열에 관하여

 

장동혁-전한길-윤석열은 민주당과 이재명을 반국가적 존재라 여기고 불구대천의 원수로 증오한다. 그래서 우익들에는 그들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런데 그들을 적극 지지하기에는 꺼림칙한 사실이 하나 있다. 이들 모두가 5.18과 광주를 신으로 모시고 있다는 사실이다. 광주는 민주당의 성지이고, 5.18은 민주당으로 하여금 대한민국 위에 군림하게 하는 초강력한 마패이고 종교다.

 

민주당의 종교와 마패 아래 엎드리고 광주의 득세에 허리를 굽히는 사람들이 민주당과 싸우고 있는 모습을 보면 이들의 두뇌에 삼성이 제조한 칩이라도 한 개 깔려있지 않을까 하는 의심을 한다, 칩은 없고 속된 말로 우동사리면 커서 징그럽게 보인다.

 

광주고법은 “5.18에 북한이 개입했지만 그 수는 소수라고 판단했다. 그런데 나는 그 소수는 곧 다수를 의미한다는 것을 마술사처럼 증명했다. ‘북한이 개입했다고 광주 판사가 판결한 5.18! 그것을 숭상하지 못해 광주에까지 가서 모욕을 당하면서도 그래도 저는 5.18을 숭상합니다. 광주를 성지로 모시겠습니다, 광주와 영원히 동행하겠습니다. 발로 차고 주먹으로 때려도 저는 터지는 것이 행복합니다,. 광주 아래 무릎을 꿇겠습니다오열하는 장동혁, 그리고 전한길과 윤석열, 이런 사람들이 마조히스트가 아니면 누가 정신병자들인가? 이들이 깨닫지 못하면 수많은 국민들이 깨닫지 못한다. 이들이 곧 국가 비극의 병원(병균체)이다.

 

 

2025.11.7.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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