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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탈북자 재판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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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5-08-12 21:36 조회11,43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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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탈북자 재판에 대하여

 

재판의 성격

 

201928, 이종명 의원이 [5.18 대국민공청회]를 국회의원 별관 대회의실에서 주재하였습니다. 제가 발표자로 나가서 장장 4시간 동안 수사기록 결과와 광수사진을 공개했습니다. 600여 명이 복도까지 다 채워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공감하는 분위기가 가히 절경이었습니다.

 

이에 주사파 출신인 하태경이 탈북자 12명을 적극 설득하여 지만원을 혼내주어야 한다는 요지로 집단 고소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제출했습니다. 2020년에 재판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12명 중 6명에 대한 법정 신문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12명 중 박세현은 고소를 취하했고, 장인숙과 김영순은 3차례 이상 법원출두를 명 받고도 끝내 나오지 않았습니다. 요다음 차례는 김용화입니다. 그 다음 남은 사람은 최주활과 김정아입니다. 그리고 광주시민 박영순입니다.

 

다음재판은 925

 

다음 재판은 925, 오후2, 서울중앙지법 서관 526호실에서 김용화가 증인으로 출두합니다. 점점 방청석이 비어져 가니 피고인 주변분들이 쓸쓸하다고들 하십니다.

 

또 다른 민사소송 2개 진행 중

 

821일에는 광주단체들과 차복환 등이 책 [42개 증거]에 대해 제기한 민사소송 제1심 판결이 광주지법에서 내려집니다. 소가가 1억 원입니다. 9월에는 책 [무등산의 진달래]에 대한 2심 판결이 광주고법에서 내려집니다. 또 다른 소가 1.2억 원입니다. 이 두 개 재판에 대해서는 제가 여러 차례 직접 서면을 정성껏 그리고 단도직입적인 표현들로 가독성 있게 작성하여 제출하였기에 어떻게 판결하든 그것은 하늘의 뜻일 것입니다.

 

2025.8.12.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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