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는 전형적인 수박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김문수는 전형적인 수박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5-07-27 17:35 조회10,206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김문수는 전형적인 수박

 

위장취업에 위장전향자 손학규

 

손학규는 지독한 위장취업자였지만 빨갱이 숙주 김영삼 품으로 잠입하여 위대한 전향자로 세탁했다. 그는 20061124일 우익의 원로들이 모인 한국발전연구원에서 조찬 강연을 했다. 우레와 같은 박수를 받았지만 그는 조찬회에 모인 내로라하는 전직 고관들을 농락했다.

 

저는 실제로 대학을 졸업하면서 취직을 할 생각은 하지 않고, 소설가 황석영씨와 같이 구로동 수출공단에 들어가서 일을 했습니다. 제가 거기에 취직을 하려고 들어간 것이 아닙니다. 어떻게 노동자들을 조직해서 이 사회를 뒤엎을까 하는 생각만 했습니다. 공장에 취직해서 다니다가 친구에게 들킬 형편이 되어서 다른 공장을 찾고 있던 중에 박형규 목사님께서 노동운동보다 더 중요한 것이 빈민운동이라고 해서 청계천 판자촌에 가서 살았습니다. 지금 뉴라이트의 기수가 되어 있는 김진홍 목사님도 같이 일을 했습니다.”

 

가슴에는 김대중, 입으로는 이승만-박정희 장사꾼 김문수

 

김문수는 손학규를 따라 위장취업자가 됐다. 그의 부인도 김문수만큼이나 열렬한 위장취업자였다. 그리고 손학규의 뒤를 이어 경기도 지사가 됐다. 그는 이승만 지지자들로부터 많은 지지를 얻고 있다. 이승만 기념관을 만들어야 한다는 달콤한 말 때문이다. 그가 그토록 증오했던 박정희도 추켜올리고 있다. 그가 정말로 이 두 어른들을 존경해서 그러는 것인지, 아니면 두 어른에 대한 지지자들을 속이려는 것인지는 오직 그와 신만이 알 것이다.

 

김문수, 쪼개고 보니 빨간 수박

 

김문수의 속마음을 알 수 있는 그의 어록이 있다. 두 가지다. 하나는 김대중 대통령은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정치가요 민주화의 화신이라고 발언한 사실이고, 다른 하나는 설사 우리가 보내는 쌀이 군량미로 전환되더라도 우리는 북에 쌀을 많이 주어야 한다고 발언한 사실이다.

 

2025.7.27. 지만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439건 4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4349 내란재판, 무죄로 판결 될 수밖에 없는 이유 지만원 2025-10-02 6421 155
14348 APEC은 반미 총공세 D-데이 지만원 2025-10-02 5316 142
14347 전한길 강사와 김덕영 감독에게 지만원 2025-09-30 7034 152
14346 6.25. 일본이 쓴 전사 지만원 2025-09-30 6157 120
14345 어떻게 싸울 것인가? 지만원 2025-09-30 5706 124
14344 전두환-레이건 회담내용 지만원 2025-09-28 9179 75
14343 이승만 드라마 지만원 2025-09-27 8437 84
14342 뉴욕, 부부단위 반미시위 지만원 2025-09-26 9880 175
14341 전두환이 레이건을 당혹시킨 요구 내용(Zosima tv) 지만원 2025-09-25 10665 61
14340 한국호 살리는 등대, 오직 하나! 지만원 2025-09-24 12022 188
14339 [북한군 개입] 표현, 아직 허위사실 아니다! 지만원 2025-09-22 12237 179
14338 올 것이 왔다! 지만원 2025-09-21 13678 227
14337 호수정국, 바다정국 지만원 2025-09-15 20290 196
14336 9.25 탈북자 재판 안내 지만원 2025-09-14 18258 142
14335 그는 멋이고 별이었다 지만원 2025-09-13 19666 206
14334 이봉규tv CIA컴퓨터 안면인식 Vs. 광주판사 육안인식 지만원 2025-09-13 18011 105
14333 미국 우파 청년 저격의 의미 지만원 2025-09-11 18753 206
14332 다음 재판에서 이렇게 말할 것이다 지만원 2025-09-10 19281 158
14331 5.18진실을 가장 짧게 묘사한 글 지만원 2025-09-09 21303 175
14330 광주판사들의 행패에 저항하는 서면 지만원 2025-09-09 17355 112
14329 레짐 체인지 지만원 2025-09-07 11185 205
14328 마음의 평정 지만원 2025-09-06 10755 150
14327 석방은 원하지만 어게인은 아니다. 지만원 2025-09-06 11299 186
14326 용도 폐기당한 남빨 운명 지만원 2025-09-06 10966 145
14325 트럼프가 손볼 제1순위! 지만원 2025-09-05 10318 181
14324 가슴 조이는 9.23 지만원 2025-09-05 8959 180
14323 Zosima tv 12.12와 서울의 봄은 다른 사건 지만원 2025-09-02 11597 54
14322 가처분 즉시항고이유서-8 (끝) 지만원 2025-08-31 12873 83
14321 가처분 즉시항고이유서-7 지만원 2025-08-31 10601 46
14320 가처분 즉시항고이유서-6 지만원 2025-08-31 11473 52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