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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길 잃은 우익의 당면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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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5-06-28 13:47 조회12,7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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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길 잃은 우익의 당면과제

 

내공 부족하면 대통령 하지 말아야

  

우익은 빨갱이들을 싫어하고, 이재명을 싫어하는 사람들이다. 그것이 싫어 윤석열을 적극 지지해왔지만 윤석열은 이미 마수들의 도마 위에 올라가 있다. 우익들 중에는 윤석열 어게인, 박근혜 어게인을 외치는 사람들이 있지만 이런 목소리는 우익의 분열만 재촉할 뿐이다. 김건희를 중심으로 하는 이슈가 터지기 시작했을 때, 김건희가 여걸이었다면 내가 감옥에 가겠다고 나섰을 것이고 그랬다면 윤석열 부부는 지금쯤 건재했을 것이다. 요는 윤석열 부부의 사태파악 능력과 생존 전략이 부족했기 때문에 이재명이 짊어져야 할 불운을 대신 자초한 것이다. 가치관이 없고, 판단력이 부족한 사람이 대통령을 한 것이다.

 

김문수도 내공 부족

  

김문수 역시 지도자가 되기에는 가치관과 내공이 많이 부족해 보인다. 그가 대선 결과에 불복했다면 우익의 힘이 살아있을 것이다. 수많은 애국자들이 그를 지지했고, 그가 부정선거에 불복해 주기를 간절히 바랐는데도 그는 무엇이 그리 급한지 결과 발표 즉시 기다렸다는 듯이 승복선언을 했다. 그에게 그를 지지해준 국민은 안중에도 없었다. 김문수 이후 국힘당에는 이렇다 할 정도로 인정받을 인물이 없다. 모두가 소신도 내공도 없는 기회주의자들로 보인다.

  

국힘당은 버려진 폐토

 

윤석열이 사실상 폐차 신세가 되고, 김문수가 부정선거와의 전쟁을 위해 싸워달라는 국민들의 여망을 무시했을 때, 우익은 닭 쫓던 개 신세가 되어 허탈감에 빠졌다. 국힘당에 대타도 없다. 지금도 우익의 대부분이 부정선거에 대한 척결 없이는 희망이 없다고 울부짖지만 국힘당의 그 어느 누구도 이에 동조하는 인물이 없다. 그래서 우익도 국힘당을 버렸다. 국힘당은 우익이 버린 폐토신세가 됐다. 이제 국힘당 의원들인 민주당에 아부하며 각자도생해야 할 거지보다 못한 처량한 신세가 됐다.


국제부정선거 감시단의 역할에 거는 기대

 

미국 현지 시간 626, 국제부정선거 감시단체장들이 장시간에 걸쳐 한국의 부장선거 사례와 선거결과에 대한 논리적 부당성을 들추어내고, 그것이 중국공산당이 주도한 음모라는 점을 논증했다. 

 

 

https://www.koreadaily.com/article/20250626125050377

 

이에 대한 국제여론이 증폭될 경우, 대한민국의 선거 정의가 바로 설 수 있는 계기가 되겠지만, 국내 여론과 국제 여론이 시들 경우 우리에게는 희망이 없다. 부정선거에 대한 여론이 확산되려면 보다 많은 국민이 그리고 세계인들이 부정선거의 진면목을 쉽게 알아차릴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이 따라야 할 것 같다. 설명이 승복력을 가지려면 설명의 전달력이 높아야 한다. 그런데 미국에서의 발표에는 이벤트적 역할에 충실하다 보니 전달력 측면에서 이후 보강돼야 할 부분이 있는 것 같다.

 

부정선거 여론이 보다 확산되려면?

 

부정선거 문제는 반드시 해결해야만 한다. 지금 현재는 이것만이 희망이다. 부정선거의 논리적 설명은 [대수의 법칙](law of large number)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이 이해를 증진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2천만 명이 투표를 하거나 4천만 명이 투표를 하거니 모두가 선거인 총수의 샘플이다. 선거인 총수가 5전만이라 해도 100만 명 만 투표해도 5천만을 사실상의 오차 없이 대표한다. 이것이 대수의 법칙이다. 백만명만 돼도 대수가 되어 총선거인 5천만 명의 의사를 사실상의 오차 없이 대표한다. 5천만의 선택은 하늘만 알고 있는 수치다. 100만 명이 투표해도 그 결과는 하늘만이 아는 수치를 1조분의 1의 오차로 대변한다. 1,000만 명이 투표하면 하늘만이 아는 수치를 1경 분의 1 오차로(소수점 이하 014) 대표한다. 이것이 통계학의 석사과정 1학기에서 배우는 theorem이다. variance=1/n자승(n은 샘플 사이즈) .varience는 편차(오차)를 뜻한다.

 

따라서 사전투표는 민심을 반영하는데 불필요한 존재다. 사전선거는 오로지 부정선거를 하기 위해 고안된 불필요한 사기 수단이다. 그 불필요한 사기 수단을 가지고 장난질을 하는 과정들이 부정선거 사례로 잡힌 것이다. 한 사람이 여러 번 투표하기, 실제 투표장에 들어간 사람 수보다 투표용지가 더 많은 경우.., 등등의 사례가 적발된 것이다. 사전선거 표가 본선거 표보다 적은 데도 불구하고 사전산거 결과가 본선거 결과를 뒤집었다는 것은 수학적으로 증명되는 사기 행위다.

 

 

 

 

2025.6.28.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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