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김정은-문재인 독안에 든 쥐였다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역시 김정은-문재인 독안에 든 쥐였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8-04-01 23:52 조회12,907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역시 김정은-문재인 독안에 든 쥐였다

 

                                      미국 Vs. --과의 대결 구조

 

일괄적 합의, 단계적 이행' 예측대로 말장난-꼼수 밖에 나올 것이 없었다. 이 말은 1970년대부터 반복돼온 고장 난 유성기 소리였다. 평화협정. 미군철수와 동의어인 이 말 역시 40년 동안 반복해온 식상한 언어다. 북한과 중국이 반복해왔고, 남한과 미국이 반대해왔던 이 소리, 이제 문재인 주사파 정권이 미국과 대한민국을 배신하고 북-중에 합류했다. 이제 한반도의 진영 구조는 180도 바뀌었다. 미국과 --간의 대결 구조가 된 것이다. 그러나 미국 뒤에서는 미국의 연합국들이 있다. 일본 호주 캐나다 나토 이스라엘 등이다.

 

                            한국은 미국의 적대국, 한국군만 미국의 연합군

 

트럼프가 리비아식 해체를 밀고 나가자 문재인이 중국과 북한을 대변하면서 리비아식은 절대 안 된다며 노골적인 반기를 들었다. 이 목소리가 트럼프의 귓가를 때리자마자 트럼프는 문재인을 더 이상 남한의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기로 했다. 타협이 완료됐던 FTA 협상을 갑자기 뒤집고 한국을 경제적 적성국으로 지정했다. 문재인 때문에 한국경제가 무너지는 것은 이제 시간문제로 보인다.

 

                                     미국, 전쟁준비 준비 완료

 

하와이, , 일본 지역에는 공격준비가 완료된 전력이 전개돼 있고, 영안실까지 완비된 병원선이 합류해 있다. 한미연합훈련은 형식적으로 수행하고 주력은 전투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 미국 본토에 있는 탄도탄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중국, 러시아, 중동을 향해 방렬될 모양이다. 트럼프가 4월 말을 인내심 있게 기다리는 것은 두 가지 때문이다. 하나는 남북 정상회담까지는 명분상 기다려야하기 때문이고, 다른 하나는 이번에 유엔의 압도적 찬성으로 대북제재의 폭을 대폭 확대했기 때문에 그 안에 있을 수도 있는 변수를 기대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결국 문재인은 제2의 김자점(김구 할아버지)

 

일괄적 합의, 단계적 이행' ‘평화협정 결국 문재인은 평창올림픽을 이용하여 트럼프를 속이고 김정은에 시간을 벌어준 미국과 대한민국의 반역자가 돼 버렸다. 427일 남북 회담이 예정돼 있다 하지만 거기에서 나올 말은 이미 붙박이처럼 굳어져 있다. 리비아식 폐기는 안 된다’, ‘평화협정 맺자 4월 말에 나올 말은 이 두 가지 밖에 없다. 핵무기는 절대로 포기하지 않겠다는 것이고, 적화통일을 반드시 실현시키겠다는 것이다. 

 

                            평화협정? 미군절대로 철수 안 해

 

많은 전문가들, 많은 언론인들이 미국이 핵을 해체하는 대가로 미군을 철수시키지 않겠느냐 걱정들을 했다. 미국이 한국을 버릴 것 같으면 미국은 어째서 1950년 바로 어제 그렸던 애치슨라인을 고무로 지우고 다시 한국에 자식들을 180만 명씩이나 보내 그 중 5만 명을 전사시키고, 10만 명을 병원에서 살게 했겠는가? 중국이 미국을 내몰고 아시아의 패권국이 되려고 하는 이 마당에 미국이 미쳤다고 한국에서 떠나겠는가? 미국은 6.25때 치른 피 값을 헌신짝처럼 쉽게 버리고 떠날 국가가 아니다.

 

                           문재인 노는 꼴, 가시눈으로 지켜보는 트럼프

 

지금 평양에 가수들과 태권도 선수들을 보내는 행사도 유엔결의안 위반이다. 427일을 정상회담일자로 정해놓고 남북이 수시로 만나는 것도 유엔결의안 위반이다. 북한을 외교적으로 경제적으로 고립시키기로 합의한 유엔결의안에 물타기 하려는 수작이었다. 트럼프는 “문재인이가 어디 어디까지 가는가 구경 좀 하자며 가시 돋친 눈길로 쏘아보고 있을 것이다.

 

2018.4.1.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477건 480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07 5.18역사의 진실 대국민보고회에 초청합니다 지만원 2015-03-11 12781 569
106 손에 진흙 묻히지 않고 무슨 애국싸움 하나 지만원 2018-09-15 9665 569
105 노숙자담요를 아는가? 지만원 2016-06-04 11666 571
104 5.18에 대해 국민에 고합니다. 지만원 2011-01-18 27135 573
103 문재인 세작인 거 다 안다. 그마 해라 지만원 2018-02-12 12302 573
102 대한민국이 참으로 한심하게 돌아갑니다. 지만원 2013-09-22 18224 574
101 월간시국진단 발행 안내 지만원 2017-05-16 56852 574
100 대한민국 국민에, 북한군 침략사실을 신고합니다. 지만원 2019-02-19 10505 574
99 희대의 구경거리 채동욱은 소돔과고모라의 불기둥 지만원 2013-09-24 17260 576
98 김정은과 문재인의 수상한 접선 지만원 2018-05-27 11649 576
97 영혼 잃은 정치 양아치들, 나랑 단단히 붙었다 지만원 2019-03-12 9246 577
96 백지연의 소굴을 다녀와서 지만원 2011-02-27 29094 578
95 청와대 참으로 잘 했다! 지만원 2013-09-15 17373 578
94 빨갱이 때려잡기 전쟁의 첫 목표는 박지원 지만원 2016-09-11 13310 579
93 흰 이 드러내며 실실 웃고 다니는 건 위험한 증후군 지만원 2017-12-17 14011 579
92 소돔과 고모라의 불기둥, 코앞에 임박 지만원 2017-12-19 12908 579
91 과거(역사)로부터 배우지 못하는 민족 지만원 2011-03-01 24121 579
90 문창극 사건이 이 나라 운명 가를 것! 지만원 2014-06-13 15796 580
89 우익을 가장해 국민을 속여 온 거점 빨갱이 지만원 2015-09-19 14607 580
88 전쟁, 언제 날까? 지만원 2017-12-16 15612 583
87 미북관계 게임 끝 지만원 2018-09-04 11129 583
86 이 시각의 긴급경보 지만원 2016-07-25 14279 584
85 내가 트럼프를 비상한 지휘자로 보는 이유 지만원 2018-06-23 11275 586
84 문재인에 날아드는 독약 지만원 2018-02-05 11734 587
83 황장엽이 ‘광수’라 자기 입으로 말했다! 지만원 2019-02-27 11358 587
82 내가 죽으면 100% 전라도 소행 지만원 2016-06-30 11411 588
81 나라의 운명, 진단과 활로 지만원 2018-05-31 11336 589
80 미국, '전투준비끝'인 이유 지만원 2017-09-27 16022 589
79 박근혜도 문창극도 다 패자 되어 인생 끝냈다. 지만원 2014-06-24 14760 589
78 이번 주 황교안 나한테 죽는다 지만원 2019-03-05 10579 590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